Hello Storybook
처음 순간 · 처음 경험

첨벙! 큰 웅덩이

펼치는 장마다 그림이 담긴, 오래 간직할 이야기 한 편입니다. 노아는 비가 그치기를 기다리고, 작은 호수처럼 깊은 웅덩이 앞에 서서 숨을 크게 들이쉬고 인생에서 가장 큰 점프를 합니다. 그 용감한 마음으로 하루 종일 — 높은 미끄럼틀을 타고, 처음 보는 초록 음식을 아삭 맛보고, 아빠 품에서 하나둘 세며 우르릉 천둥까지 작게 만듭니다. 이야기 끝에는 도란도란 코너와 함께 나눌 다정한 질문들, 그리고 실제로 해볼 작은 도전이 담겨 있어 밤마다 그 배움이 마음에 스며듭니다.

4~7세용기처음 경험비 오는 날
따뜻한 교훈

용감하다는 건 그저 크게 한 번 폴짝 — 그리고 첨벙!

이 이야기 속 Noa는 6살이에요. 곱슬머리에 웃음이 많은 여섯 살 아이. 웅덩이만 너무 깊지 않다면 비 오는 날을 참 좋아해요. 우리 아이 책으로 만들면, 주인공은 바로 우리 아이가 돼요 — 같은 이름, 같은 얼굴, 같은 넓은 마음 — 모든 페이지에 우리 아이를 꼭 닮게 그려 드려요.

이야기 속으로

두 페이지 맛보기가 아닌, 완성된 한 권의 이야기

용감한 한 번의 점프 이야기 — 가장 큰 첨벙은 아주 작은 용기에서 시작돼요. 위 샘플을 넘겨 모든 페이지를 읽어 보세요 — 안에 담긴 이야기를 소개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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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벙! 큰 웅덩이

가슴이 두근거려도 나는 폴짝 뛸 수 있어 — 나는 도전할 만큼 용감해.

이야기의 마무리

꼭 안아주는 자리

감정과 교훈을 다정하게 되새겨 주는 마무리 — 그리고 온 가족이 함께 말할 수 있는 작은 다짐까지 담았어요.

함께 이야기해요

포근한 잠자리 대화를 여는 다정한 질문 몇 가지. 시험도, 틀린 답도 없어요.

작은 도전

다음 날 함께 해 볼 수 있는 작고 진짜 같은 한 가지 — 교훈이 실제 생활에 스며들도록요.

저희가 그리고, 인쇄하고, 배송하는 완성된 소장본이에요 — 우리 아이 책에서는 모든 페이지의 주인공이 아이랍니다.

Noa의 이야기를 우리 아이의 이야기로 만들어요.

사진 한 장만 올리면 몇 분 만에 아이만의 책이 완성돼요. 디지털로 간직하거나 인쇄된 소장본으로 받아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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