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llo Storybook
처음 순간 · 처음 경험

새로 생긴 방

페이지마다 그림이 가득한, 오래 간직할 이야기 한 권. 아무것도 없어 텅 빈 소리만 울리는 방에 도착한 하나에게 이웃이 작은 초록 화분을 들고 찾아오고, 동네에서 제일 좋은 나무 위에서 낯선 사람이 친구가 되고, 자리 하나가 첫 유치원 날을 지켜주고, 그 자리에 가만히 서 있었더니 아빠가 금방 찾아오고, 편지에 담긴 마음이 미아에게 닿고, 손수 가꾼 정원이 뿌리를 내립니다 — 그리고 마침내 등불 아래, 새로 생긴 방이 진짜 집이 됩니다. 이야기 끝에는 함께 도란도란 나누는 이야기와 오늘 밤 함께 해볼 작은 한 가지가 담겨 있어요.

3~6세친절처음 경험새집
따뜻한 교훈

집은 벽이 아니라, 그 안을 채우는 사랑과 친구예요.

이 이야기 속 Hana는 5살이에요. 정든 방에 안녕을 하고, 온통 새로운 동네에 안녕을 건네는 다정한 다섯 살 아이. 우리 아이 책으로 만들면, 주인공은 바로 우리 아이가 돼요 — 같은 이름, 같은 얼굴, 같은 넓은 마음 — 모든 페이지에 우리 아이를 꼭 닮게 그려 드려요.

이야기 속으로

두 페이지 맛보기가 아닌, 완성된 한 권의 이야기

이사하는 날과 똑똑 두드리는 소리, 그리고 낯선 곳이 천천히 집이 되어가는 다정한 이야기. 위 샘플을 넘겨 모든 페이지를 읽어 보세요 — 안에 담긴 이야기를 소개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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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생긴 방

새로운 곳은 처음엔 낯설어 — 하지만 나는 그곳을 우리 집으로 키워낼 수 있어.

이야기의 마무리

꼭 안아주는 자리

감정과 교훈을 다정하게 되새겨 주는 마무리 — 그리고 온 가족이 함께 말할 수 있는 작은 다짐까지 담았어요.

함께 이야기해요

포근한 잠자리 대화를 여는 다정한 질문 몇 가지. 시험도, 틀린 답도 없어요.

작은 도전

다음 날 함께 해 볼 수 있는 작고 진짜 같은 한 가지 — 교훈이 실제 생활에 스며들도록요.

저희가 그리고, 인쇄하고, 배송하는 완성된 소장본이에요 — 우리 아이 책에서는 모든 페이지의 주인공이 아이랍니다.

Hana의 이야기를 우리 아이의 이야기로 만들어요.

사진 한 장만 올리면 몇 분 만에 아이만의 책이 완성돼요. 디지털로 간직하거나 인쇄된 소장본으로 받아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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