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제일 작은 동생
매 장면마다 그림이 담긴, 오래도록 간직할 이야기 한 편이에요. 아마라는 믿기지 않을 만큼 작은 새 동생을 만나 우리 집 자장가를 불러 주고, 아무리 큰 울음소리도 아기가 말을 거는 방법이라는 걸 알게 되고, 엄마를 나눠야 하는 게 서운할 때 오직 아마라와 엄마만의 시간을 찾아내고, 집에서 제일 빠른 기저귀 배달부이자 제일 다정한 이불 덮어 주는 사람이 되고, 동생의 맨 처음 미소가 자기만을 위한 것임을 알고 마음이 사르르 녹아요. 이야기 끝에는 꼭 안고 나누는 '도란도란 이야기 시간'과 함께 나눌 부드러운 질문들, 그리고 실제로 해 볼 작은 도전 하나가 담겨 있어 — 밤마다 되풀이하며 그 마음을 살며시 스며들게 해 줘요.
“언니가 된다는 건, 동생을 제일 먼저 사랑하는 사람이 되는 거예요.”
이 이야기 속 Amara는 5살이에요. 가장 작은 사람이 마음속 가장 큰 자리를 채울 수 있다는 걸 알아 가는 다섯 살 아이. 우리 아이 책으로 만들면, 주인공은 바로 우리 아이가 돼요 — 같은 이름, 같은 얼굴, 같은 넓은 마음 — 모든 페이지에 우리 아이를 꼭 닮게 그려 드려요.
두 페이지 맛보기가 아닌, 완성된 한 권의 이야기
갓 태어난 여동생과, 그 동생을 제일 먼저 사랑한 언니의 따뜻한 이야기. 위 샘플을 넘겨 모든 페이지를 읽어 보세요 — 안에 담긴 이야기를 소개할게요.
세상에서 제일 작은 동생
“나는 이제 언니예요 — 그리고 동생을 제일 먼저 사랑한 사람이에요.”
이야기의 마무리
꼭 안아주는 자리
감정과 교훈을 다정하게 되새겨 주는 마무리 — 그리고 온 가족이 함께 말할 수 있는 작은 다짐까지 담았어요.
함께 이야기해요
포근한 잠자리 대화를 여는 다정한 질문 몇 가지. 시험도, 틀린 답도 없어요.
작은 도전
다음 날 함께 해 볼 수 있는 작고 진짜 같은 한 가지 — 교훈이 실제 생활에 스며들도록요.
저희가 그리고, 인쇄하고, 배송하는 완성된 소장본이에요 — 우리 아이 책에서는 모든 페이지의 주인공이 아이랍니다.
Amara의 이야기를 우리 아이의 이야기로 만들어요.
사진 한 장만 올리면 몇 분 만에 아이만의 책이 완성돼요. 디지털로 간직하거나 인쇄된 소장본으로 받아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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